농림축산식품부가 캐나다와 국산 반려동물식품(펫푸드) 수출을 위한 검역 협상을 마무리하면서 프리미엄 펫푸드의 북미 수출길이 열리게 됐다.
그 결과 지난달 국내 수출작업장 승인을 받은 데 이어 양국 간 검역·위생 조건과 수출검역증명서 서식에 최종 합의하면서 협상을 마무리했다.
농식품부는 관련 기업들이 올해 말 첫 캐나다 수출을 목표로 현지 유통업체들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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