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옛 상봉터미널 부지 재개발 순항…2029년 준공 목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중랑구, 옛 상봉터미널 부지 재개발 순항…2029년 준공 목표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지난 9일 상봉9재정비촉진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계획 변경 인가를 고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옛 상봉터미널 부지인 상봉9구역은 2015년 서울시 재정비촉진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2022년 사업시행계획인가, 2024년 관리처분계획인가를 거쳐 착공과 입주자 모집을 완료했다.

지하 8층∼지상 49층 규모의 복합건축물이 들어서며 중랑구의 새로운 스카이라인을 형성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