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을 향한 한국과 중국의 마지막 승부 지난 12일, 대전에서 MSI 결승전에서 한화생명e스포츠가 중국의 강호 빌리빌리 게이밍(BLG)을 상대로 우승을 거두며 세계 정상에 올라섰습니다.
MSI는 전 세계 리그 오브 레전드(LoL) 프로 리그 우승팀들이 모여 세계 최강자를 가리는 상반기 최대 e-스포츠 국제 대회로, 연말에 열리는 월드 챔피언십과 함께 최고 권위 대회로 꼽히죠.
롤 챔피언십 코리아(LCK) 1번 시드 한화생명과 중국의 롤 프로 리그(LPL) 1번 시드 BLG의 맞대결은, 말 그대로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두 팀의 자존심 대결이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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