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비사커’는 12일(한국시간) “맨유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중원 보강을 노리고 있다”라며 “AS 로마 미드필더 코네를 영입 후보 명단에 추가했다”라고 보도했다.
실제로 맨유는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에데르송을 영입하려고 했다.
매체는 “코네는 맨유 영입 담당팀에 진지한 선택지로 떠올랐다.이네오스는 이적시장이 닫히기 전 그를 영입하길 원한다”라며 “코네는 프리미어리그에서 자신을 시험해 볼 수 있다는 가능성에 매력을 느끼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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