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가 올해 동계종목 국가대표 및 후보선수, 지도자 선발에서 대거 이름을 올리며 동계스포츠 명문으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고 13일 밝혔다.
졸업생들의 국가대표 및 지도자 선발도 이어져 크로스컨트리 스키 국가대표에 정종원(10학번)·문소연(19학번)·김진형(20학번), 바이애슬론 국가대표에 강윤재(15학번)·이종민(18학번)이 선발됐다.
강원대 강릉캠퍼스는 지리적·환경적 강점을 살려 동계 및 해양 스포츠 특성화를 목표로 전문적인 교육 여건을 구축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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