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의리 경영', '뚝심 경영'이라는 말이 따라다니던 김 회장이 대우조선해양에 손을 내민 겁니다.
"이제 여러분은 한화의 가족입니다." 이 한마디가 오랜 시간 불안 속에서 일했던 직원들에게 얼마나 큰 의미로 다가오겠어요.
육지와 하늘에서 쌓은 방산 시스템이 바다 위의 함정과 잠수함에 결합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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