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절골·미실, 12개 생활개선사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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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절골·미실, 12개 생활개선사업 본격화

집중호우 위험지역 정비부터 생활편의시설 확충, 노후주택 지원까지 4개 분야 12개 세부사업이 추진된다.

부산진구는 범천2동 35~37통 일원에서 절골·미실마을 새뜰마을사업 대상지를 점검하고 주민 생활여건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13일 밝혔다.

부산진구는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12개 세부사업에 반영해 마을의 안전성과 생활환경을 개선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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