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 대상은 과천시에서 영업 중인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제과·제빵 업소다.
먼저 서류 심사를 통해 10개 업소를 선정한 뒤 위생 평가와 전문가 맛 평가를 거쳐 5개 업소로 압축한다.
시 관계자는 “지역의 우수한 음식점이 경쟁력을 갖춰 과천을 대표하는 맛집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청년들의 새로운 시각과 아이디어를 더해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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