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는 박남예 교양대학 교수가 영화진흥위원회(KOFIC) 한국영화아카데미(KAFA)에서 진행된 영화인을 위한 ‘AI 음악·사운드’ 특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11일 서울 한국영화아카데미에서 열린 이번 특강은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해 영화 제작 역량을 고도화하려는 영화 감독, 프로듀서 등 현업인과 영화 분야 종사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강연에서 박 교수는 생성형 AI 기반의 영화 사운드 제작 기법과 실제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이론과 실습을 겸한 다채로운 강의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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