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 부를 이름은 부산"…가덕도신공항 '부산국제공항' 명칭 변경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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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부를 이름은 부산"…가덕도신공항 '부산국제공항' 명칭 변경 촉구

이날 참석자들은 "세계가 부를 이름은 부산국제공항", "부산의 하늘길은 부산의 이름으로 열려야 한다"며 부산시와 부산시의회, 부산지역 국회의원들도 명칭 변경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어 "공항의 이름은 단순한 행정 명칭이 아니라 도시의 경쟁력이자 세계에 각인되는 브랜드"라며 "부산의 새로운 관문공항 역시 '부산'이라는 세계적 도시 브랜드를 전면에 내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부산의 하늘길은 부산의 이름으로 열려야 한다"며 "세계가 기억하고 부를 이름은 '가덕도신공항'이 아니라 '부산국제공항'"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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