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와 조선·기자재는 기준치를 웃돌았지만, 원자재 부담이 큰 신발과 의복 등 경공업은 침체 전망이 더욱 깊어졌다.
수출기업 전망치는 전분기 64에서 80으로 상승했지만, 내수기업은 71에서 61로 하락했다.
부산상의는 전기·전자와 조선·기자재의 수주 확대가 수출기업 전망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반면, 내수기업은 원자재 가격과 소비 위축의 영향을 크게 받은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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