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빛낸 별들의 전반기 자체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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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빛낸 별들의 전반기 자체 평가

프로야구가 올스타 휴식기를 맞아 정규시즌 레이스의 반환점을 돌았다.

KIA 간판타자 김도영은 전반기 전 경기(86경기)에 출전해 타율 0.298(315타수 94안타) 27홈런(공동 1위) 74타점(4위) 69득점(공동 1위) OPS(출루율+장타율) 1.010(3위)을 기록했다.

박해민은 "생각한 것 이상으로 타격에서 잘했다.그래도 시즌 끝날 때까지 기복 없이 가야 한다"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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