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온 버티는 '차세대 방화복', 국방 첨단기술 이전으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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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온 버티는 '차세대 방화복', 국방 첨단기술 이전으로 개발

국방기술진흥연구소(국기연)와 소방청 국립소방연구원(소방연)이 내열성과 경량화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차세대 방화복' 개발 등을 위한 특허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국방기술진흥연구소는 국립소방연구원과 13일 오후 경남 진주 국기연 본소에서 첨단 국방 신소재인 질화붕소나노튜브(BNNT) 관련 특허 5건을 소방연에 공식 이전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BNNT 복합섬유를 적용한 차세대 방화복 개발을 통해 초고온 화재 현장에서의 소방대원의 안전을 한층 강화하는 것이 목표라고 국기연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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