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루 벤투 감독이 최근 포르투와 연결된 황인범에 대해 높은 평가를 내렸다.
포르투갈 ‘아 볼라’는 12일(한국시간) “벤투 감독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황인범을 발탁하고 지도했다”라며 “그는 황인범의 경기 이해력이 뛰어나다고 평가했다”라고 보도했다.
벤투 감독은 황인범을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 출신 주앙 무티뉴와 비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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