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일가의 가상자산 사업을 부정적으로 본 국내 투자자가 6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행정부의 친가상자산 정책이 시장의 제도권 편입을 앞당겼다는 평가도 있었지만 대통령 일가의 사업 참여가 이해충돌과 시장 신뢰 훼손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큰 것으로 조사됐다.
긍정이나 영향이 없었다는 답변을 합친 비중은 38.4%로, 부정적 응답에 비해 23.2%포인트(p)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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