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발표에서 시는 높은 곳에 설치된 CCTV의 관리 한계를 개선한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시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렌즈에 묻은 이물질을 자동으로 제거하는 자가세정 기능을 CCTV에 적용했다.
이 기술은 장비 내부 진동 방식을 활용해 별도의 인력 투입 없이 카메라 상태를 관리할 수 있어 비·먼지 등 외부 환경 변화에도 안정적인 관제가 가능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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