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암 환자들을 위한 영양식 나눔과 원예 치유 프로그램이 총 180회의 돌봄 서비스로 마무리됐다.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2026 경기도자원봉사센터 단체공모 지원사업’에 선정된 양평호스피스회의 ‘돌봄이 되는 밥상, 삶을 잇는 동행’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양평호스피스회 봉사자들은 대상자들의 건강 상태를 고려해 전복죽, 영양전 등 영양식을 직접 만들고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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