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학교 연구진은 마지막 권인 '근·현대편' 집필을 맡아 장기간 이어진 국가 해양사 편찬사업의 완결을 이끌었다.
국립부경대 인문사회과학연구소는 한국해양재단이 발주한 '한국해양사' '근·현대편' 집필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국립부경대는 장기간 공동연구의 성과를 마지막 권 집필로 연결하며 한국 근·현대 해양사의 체계화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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