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오케이 마담 2' 제작보고회에서 엄정화는 "(1편보다) 액션신이 늘어나 너무 신났다"며 "이번 작품을 촬영하며 액션을 더 사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철하 감독은 엄정화의 액션 연기에 큰 만족감을 드러내며 그를 '여자 톰 크루즈'에 비유하기도 했다.
액션 연기와 빌런 연기 모두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 도전하는 최수영은 '오케이 마담 2'에서 소화한 안야 역을 "카리스마와 유머를 동시에 가진 빌런"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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