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의 전 임원진이 자발적으로 자사주를 매입하며 밸류업 행보에 발벗고 나섰다.
현대엘리베이터 측은 "전 임원진의 자발적 자사주 매입은 회사의 중장기 성장성과 기업 가치에 대한 단단한 믿음을 행동으로 보여준 결정"이라며 "다양한 주주환원정책을 성실히 이행해 밸류업 모범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엘리베이터는 올해 2026~2028년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하고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의 50% 이상을 현금배당과 자사주 취득·소각에 활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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