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스턴마틴코리아는 애스턴마틴의 공식 드라이버 닉키 팀(Nicki Thiim·덴마크)과 벨기에 파트너팀 컴투유 레이싱(Comtoyou Racing)이 지난 4일(현지시간) 독일 노리스링에서 열린 DTM 시리즈에서 첫 우승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우승은 DTM 무대에서 애스턴마틴 밴티지 GT3의 경쟁력을 입증한 기념비적인 성과다.
닉키 팀은 두 차례의 예선에서 모두 폴포지션을 차지한 데 이어, 본선 레이스까지 연달아 정상에 올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