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 마담’이 더 강력해진 액션과 웃음으로 여름 극장가를 찾는다.
엄정화는 “1편에 비해서 공간이 넓어지고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액션이 많아져서 보는 즐거움이 있다”며 “특히 최수영과 함께하는 마지막 바닷가 액션신은 정말 힘들고 치열하게 찍었고 마음에 들게 나왔다.나는 이 작품을 찍고 액션이 더 좋아졌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려운은 크루즈의 마술사 지훈으로 코미디 연기에 도전했고, 최수영은 범죄 조직 안야로 빌런으로 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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