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모디세이가 다시 한 번 중국 상하이를 찾아 팬사인회는 물론, 중국 최대 규모의 서브컬처 축제 ‘빌리빌리 월드 2026’ 무대까지 성공적으로 마치며 현지 활동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이번 무대는 모디세이가 데뷔 후 중국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정식 라이브 퍼포먼스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중국 팬들 앞에서 ‘훜’ 중국어 버전을 직접 가창하며 현지 팬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했고, 폭발적인 퍼포먼스와 친근한 소통으로 글로벌 팬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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