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은행, 점포 없는 지역도 우체국 통해 대출…20곳 시범운영(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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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은행, 점포 없는 지역도 우체국 통해 대출…20곳 시범운영(종합)

은행이 없는 농어촌지역 주민도 우체국 창구에서 4대 시중은행 대출을 신청할 수 있게 된다.

우정사업본부와 4대 시중은행, 금융결제원은 시중은행이 없는 군 단위 지역 중 20개 총괄우체국에서 대출 시범운영을 하기로 합의했다.

시범운영 지역 고객은 해당 지역 총괄우체국에서 한 번에 대출 상담을 받고, 은행별 대출금리와 대출한도 등을 비교해 가장 유리한 조건의 상품을 선택해 대출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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