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는 올 시즌 전반기 424경기만에 763만3775명의 관중을 끌어모았다.
지난 시즌의 758만228명을 넘어선 역대 전반기 최다 관중이다.
리그 평균 관중 역시 1만8004명으로 지난 시즌의 1만6804명보다 1200명이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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