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의회, 새 출발과 함께 지역 현장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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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의회, 새 출발과 함께 지역 현장 행보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보훈단체와 언론, 문화·치안 관련 기관을 잇따라 방문해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박상영 의장을 포함한 시의원 12명 전원이 참여해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박상영 의장은 "기관별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열린 의회, 실천하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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