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도심 곳곳서 펼쳐진 음악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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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도심 곳곳서 펼쳐진 음악 향연

4일 위례도서관 인근 공원에서 진행된 공연에는 약 2000명의 시민이 함께했고, 11일 감일 문화공원 무대에는 5000여 명이 공연을 즐겼다.

이현재 시장은 "스테이지 하남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만든 하남의 대표 공연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별 특성을 살린 다양한 공연을 통해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문화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남시와 하남문화재단은 여름철 휴식기를 거친 뒤 9월부터 하반기 '스테이지 하남' 공연을 이어가며, 미사권과 원도심, 감일권, 위례권 등 주요 생활권을 중심으로 10월까지 버스킹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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