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수상자로 김세현 LG화학[051910] 연구위원과 최양일 이엠텍[091120] 대표이사가 각각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선정 결과를 13일 이같이 밝혔다.
대한민국 엔지니어상은 기술혁신을 장려하고 공학자를 우대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술 현장에 기여한 엔지니어를 선정, 부총리상(과기정통부장관상)과 상금 500만원을 주는 우수공학자 포상제도 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