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업 근로자 수가 늘어난 영향으로 고용보험 가입자 수가 6개월 연속 20만명 후반의 높은 증가세를 나타냈다.
'홈플러스 사태' 영향으로 도소매업은 가입자 증가세가 둔화했다.
지난달 기준 고용보험 상시가입자는 1천585만5천명으로 작년 6월보다 26만4천명(1.7%)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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