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녀 리커브 양궁이 2026 현대 월드컵 4차 대회 단체전을 석권했다.
남자 대표팀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차 대회와 3차 튀르키예 안탈리아 대회에 이어 3개 대회 연속으로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 개인전에서도 오예진이 동메달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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