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의 한 오피스텔 지하 상가 음식점에서 불이 나 수십 명이 긴급 대피하는 등 소동이 벌어졌다.
해당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44명이 자력으로 대피했으며 지하에 입점한 점포 2개 매장이 소실되는 등 재산 피해를 입었다.
소방 당국은 장비 25대와 소방대원 83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약 40분 만에 큰불을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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