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15일부터 이틀간 수원컨벤션센터 전시홀에서 '제2회 수원특례시 사회적경제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이 참여해 사회적경제의 역할과 발전 방향을 알리고, 지역 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막식은 15일 오후 2시에 열리며, 이후 사회적경제 포럼과 자활의 날 기념행사, 자활대전 등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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