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들은 짐을 직접 들고 도보 이동에 나섰고, 구제 미션을 통해 이준, 이용진, 김종민, 문세윤만 차량에 탑승했다.
베이스캠프에 모두 모인 멤버는 길구 팀(문세윤∙이준∙이기택)과 짧구 팀(김종민∙이용진∙딘딘)으로 팀을 나눠 ‘취침 능력 평가’를 통해 실내 취침을 놓고 경쟁했다.
‘브레인’에서 순식간에 ‘최약체’로 전락한 이용진은 “녹화 세 번 만에 실력이 다 탄로 났네”라며 자조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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