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 마담2’ 엄정화 “려운, 눈만 봐도 흐뭇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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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 마담2’ 엄정화 “려운, 눈만 봐도 흐뭇했다”

배우 엄정화가 후배 려운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 자리에는 이철하 감독을 비롯해 배우 엄정화, 박성운, 이상윤, 배정남, 박진주, 려운, 최수영이 참석했다.

‘오케이 마담2’는 지난 2020년 개봉해 122만명을 동원한 ‘오케이 마담’ 두 번째 시리즈로,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의 가족들이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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