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전력 병목 현상을 해결할 기술로 고체변압기(SST)가 부상하고 있다.
13일 유진투자증권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의 태양광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기업 선그로우는 지난 9일 AI 데이터센터용 고체변압기(SST) '에너네오'를 공개하고 130MW 규모의 구매협약을 체결했다.
기존 데이터센터는 변압기, 무정전전원장치(UPS), 정류기 등 여러 단계를 거쳐 전력을 공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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