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마다 자신만의 교육철학과 수업 모델을 갖도록 지원하고, 이를 학교 현장으로 확산하는 새로운 교원 성장 정책이다.
부산시교육청은 임용 4~9년 차 초등교사를 대상으로 '교사, 브랜드가 되다: 나만의 수업 디자인' 연수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사가 평소 연구해 온 교육 분야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수업 모델을 설계하고 학교 수업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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