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완성에만 머물지 않고 기획과 제작, 설치 전 과정에 공동으로 참여해 협력과 소통을 예술교육으로 확장한 사례다.
올해 전시에는 부산지역 중·고등학생 301명과 지도교사 36명 등 모두 337명이 참여했다.
학생과 교사는 교육과정과 동아리 활동에서 나온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한 팀을 이뤄 작품을 공동 기획하고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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