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UN 무대 '스마트 교통도시' 경쟁력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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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UN 무대 '스마트 교통도시' 경쟁력 알려

시는 신상진 시장을 비롯한 대표단이 미국 뉴욕에서 유엔 고위급 정치포럼(HLPF) 참석 일정을 소화하며 유엔 관련 기관과 글로벌 도시혁신 기관을 잇달아 방문해 지속 가능 교통과 스마트시티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3일 밝혔다.

신상진 시장은 "EST 포럼은 아시아 각국이 지속가능한 교통과 미래 모빌리티 방향을 공유하는 중요한 국제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정부와 유엔의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행사를 준비하고 성남의 도시 혁신 경험을 세계와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8일에는 블룸버그 자선재단을 방문해 도시 혁신과 데이터 활용 행정 사례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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