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는 13일 유성구청에서 ‘공적 항공 마일리지 활용 생필품 기부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소멸 예정 마일리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정기 점검을 시행하고, 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 참여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나눔에는 올해 소멸 예정인 마일리지 보유자와 퇴직 예정 직원 등 40명이 참여해 약 50만 마일리지를 기부했으며, 이를 활용해 라면·화장지·세제 등 총 500만 원 상당의 생필품 121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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