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영종구가 영종도에 방치 중인 폐기물 39건을 오는 10월까지 정비하기로 했다.
이 가운데 공공기관이 소유·관리하는 부지에 방치된 폐기물은 9건이며, 나머지 30건은 개인·법인 사유지에 있는 폐기물로 파악됐다.
영종구는 최근 영종도 주요 부지를 관리하는 6개 기관과 실무협의를 열고 방치 폐기물 9건을 이달 30일까지 정비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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