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 사상 첫 노사정협의체…원하청 격차, 인력 공백 등 논의(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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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 사상 첫 노사정협의체…원하청 격차, 인력 공백 등 논의(종합)

최근 호황을 맞은 조선업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조선업 사상 첫 노사정 협의체가 출범했다.

산업부의 조선업 수주 동향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한국 선박 수주량은 797만CGT(표준선 환산톤수·1천481척)로 전년보다 60% 늘었다.

다만, 조선업 현장에서는 숙련 인력이 부족하고 원하청 격차와 호황·불황을 오가는 경기 사이클 속에 반복되는 고용 불안이 청년 인력 유입을 가로막는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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