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난 여파가 영향을 미쳤다.
13일 시에 따르면 코로나 19를 제외하고 매년 운영되던 연서면 고복저수지 야외 수영장이 올해는 문을 닫는다.
지난해 패들보드 20대 운영 결과 만족도 매우 높았고, 지역 소비 촉진 1200만 원 효과 등을 고려해 2년 연속 운영에 나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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