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어린이 합창단이 인권침해 의혹이 제기돼온 중국 신장위구르자치구를 방문해 현지 학생들과 음악·문화 교류 활동에 나서 관심을 끈다.
이번 행사는 중국교육국제교류협회가 주최하는 미중 청소년 음악 교류 행사다.
중국교육국제교류협회는 행사 기간 '미중 청소년 교류 이니셔티브'를 발표하고, 음악을 매개로 양국 청소년 간 이해와 우의를 증진하자는 메시지를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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