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누틴 찬위라꾼 태국 총리는 현장 인터뷰에서 시신 27구를 수습했으며, 부상자들은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전했다.
소방대원들이 도착 직후 약 30분 만에 화재를 진압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미 막대한 인명 피해가 발생한 뒤였다.
찬위라꾼 총리는 화재 발생 당시 현장에서 공연 중이던 한 음악가에게 상황을 직접 물어봤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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