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 아쉬웠던 홈 성적을 알토란 바깥 살림으로 메워 온 결과였다.
마테우스는 인천 제르소와 대치한 상황에서 순간 몸놀림으로 왼쪽 측면 공간을 열었다.
올 시즌 안양은 원정 9경기 4승 4무 1패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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