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이날부터 우체국 실손보험 가입자는 우체국보험 모바일 앱을 통해 실손24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연계로 우체국보험 가입자는 기존 우체국보험 앱에서 실손24 참여 병원·약국의 진료 내역을 조회하고 별도의 서류 첨부 없이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다.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은 “우체국보험 모바일 앱과 실손24 연계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실손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서비스 혁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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