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고찰이 문화공간으로…정선군, 정암사 유산 활용사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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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고찰이 문화공간으로…정선군, 정암사 유산 활용사업 운영

강원 정선군이 정암사를 활용해 전통문화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 대표 문화 콘텐츠로 발전시키기 위한 '전통산사 국가유산 활용사업'을 올해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정암사 수마노탑과 정암사가 가진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체험, 인문, 예술 프로그램이다.

군은 2019년부터 사업을 이어오며 국가유산을 단순한 보존 대상이 아닌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경험하고 누리는 문화 자원으로 확장하기 위해 정암사의 역사성과 지역 문화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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