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의회, 미래 주역 위한 ‘청소년 모의의회’ 가동…현장 중심 민주주의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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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미래 주역 위한 ‘청소년 모의의회’ 가동…현장 중심 민주주의 체험

포항시의회는 지난 11일 본회의장에서 지역 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년 청소년 모의의회 체험 교육’을 전격 실시했다.

김철수 의장은 “청소년 모의의회는 미래의 주역들이 지방자치의 원리를 배우고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소중한 교육의 장”이라며 “대화와 협력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포항시와 포항교육지원청이 후원하는 이번 청소년 모의의회 교육은 오는 10월 17일까지 총 7회에 걸쳐 기수별 40명씩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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