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광명시장이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 시장은 수락 연설을 통해 “전국 226개 시·군·구 현장에서 주민과 함께해 온 지방정부와 지방의회, 풀뿌리 당원들의 뜻을 모아 더 단단한 민주당을 만들기 위해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방이 살아야 나라가 살고, 현장이 강해야 민주당이 강하다”며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든든한 최고위원이 돼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민주당의 혁신, 자치분권 국가 완성을 위해 모든 역량을 바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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