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골닷컴’은 13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와 비니시우스 사이 계약 협상이 걸림돌이 부딪혔다”라고 보도했다.
비니시우스는 오는 2027년 6월 계약이 끝난다.
‘골닷컴’은 “비니시우스는 시즌당 순수령 약 2,000만 유로(약 343억 원)의 연봉을 요구하고 있다.이는 비니시우스를 레알 마드리드 최고 연봉자로 만들 수준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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